이 페이지는 'BCC 재택근무의 일상화...' 페이지를 구현한 1분코딩의 개발예제를 연습삼아 만들어 본 예제입니다.
올해 하반기 바닐라코딩 부트캠프에서 공부하기 위해 노력했던 부분들을 재밌게 나타내보고자
prep 코스 제출 직전에 아침 먹다가 유튜브에서 1분코딩의 영상을 보고 재미있어보여 연습삼아 만들었습니다.
그림과 내용의 낮은 퀄리티 너그럽게 봐주시고, 그저 스크롤에 따라 변하는 것을 구현하는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처음 프론트엔드에 관심을 갖게 된건 연등시간에 사이버지식정보방에서 다른 공부를 하다가 우연하게 유튜브로 본 개발자의 포토폴리오였다.
그 영상을 다 보고, 작업물들을 구현하고 고민하는 것이 너무 재미있어보였다. 작업물의 인터랙티브한 모습들도
평소 사람들에게 선물을 줄때나 오랜만에 만날때와 같이 새로운 event를 주거나 생길때 조금더 재밌게, 센스있게 주고 싶어서 항상 고민하고 거기서 즐거움을 얻었던 내가 생각이 났다.
"나도 이런걸 만들어 보고 싶다" 는 생각이 들었고, 전역 후에 꼭 관련된 공부를 해야겠다고 결심했다.
1월엔 전공공부를 하다가 면접을 본 후 미뤄두고, 2월초에 프론트엔드에 관련된걸 찾아보다가 여기저기 물어보다가 우연히 바닐라코딩에도 물어보고, ken님과 상담도 했다.
정말 친절하게 상담해주셨고, 여기서 배우면 항상 중요하게 생각한 기초를 잘 배울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전역후 구매한 여러물건으로 수업을 듣기위해 자금이 필요했다...
전역 후 스스로의 힘으로, 독립적으로 생활하고 싶은 마음과 나의 의지로 선택한 일에 대해서 책임을 온전히 지고 싶어서 알바를 하며 돈을 벌었다.
물론 일이 끝나면 prep guide에 맞춰 공부도 했다. 몇번 이러다가 기간내에 공부를 못할까 걱정한 적도 많았다.
시간의 소중함과 직장인의 마음을 알게됐다.
체력을 위해 운동도 꾸준히 했다.
6월초쯤에 생각보단 빨리 일이 끝났고 돈도 어느정도 저축했다. 다시 온전히 공부에 집중할 수 있었다.
그리고 몸쓰는 일은 너무 피곤하고 나랑 맞지않았다.
프렙코스 신청기간이 다가왔고, browser 101수업만 듣고 제출하려다가, 우연히 본 유튜브 1분코딩으로 이걸 연습하게 됐다.
신청서 마지막 부분, 수료후 계획, 내가 생각한 미래는 내가 만든 역동적이고 인터랙티브한 페이지에 많은 사람들이 즐거워하고, 내가 만든 앱에 많은 사람들이 편리하게 생활하는 모습을 상상한다.